2008년 5월
한나라가 총선에서 압승한 뒤 대운하 특별법이 통과 되었다. 그리도 대운하 삽질 인턴사원모집에 지원했다. 중동, 미국 사모펀드 자본이 많이 투자되었다 하는데 나도 이제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게 되는가 보다. 역시명박각하 뽑길 잘했다.
2008년 9월
드디어 대운하의 첫삽이 뜨다. 노무현 정권5년간 대기업에 200번이상 원서를 넣고도 떨어져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던 나에게 대운하의 원대한 현장에서 삽질이라도 할수 있도록 해주신 명박 각하님께 큰절을 올린다. 이제 부모님께도 효도하며 살아야지.
2008년 10월
한전이 민영화 되었다고 한다. 그래 우리나라 공기업도 이제 경쟁력을 찾을때가온거다.
2008년 11월
아침저녁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조중동이 그러는데 우리나라 경재가 드디어 살아난다고 한다. 역시 명박각하님이다.
2008.12월
전기세가 10만원 나오던게 60만원 나왔다. 한전에 물어보니 전화를 받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 많이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전기세가 좀 올랐나보다 했다.
2009.1월
함바집에서 점심먹는데 티브이에 국회에서 또 싸움질 하더니 건강보험이 민영화 되었더고 한다. 공기업도 민영화 하는데 보험이라고 민영화 반대해? 에효. 저 좌파 빨갱이 야당놈들 언제나 정신 차리려나.
2009년 2월
겨울내내 삽질하느라 무리했는지 감기에 걸렸다. 병원에 감기주사 한방 맞으려니 20만원을 달라고 한다. 전에는 5천원이면 됬는데뭔가 잘못된거 아니냐 물어보니 의사가 요즘 유행하는 사스도 예방되는거라 비싸다고 했다. 뭐 그런가보다 했다.
2009년 4월
3년전 부모님이 2억에 샀던 아파트가 이사철을 맞이하여 10억이 되었다. 아싸. 역시 명박각하님. 취임하니 부동산이 제대로 평가를받는군. 부동산 경기가 풀리니까 단숨에 8억 버는구나. 우리 집도 이제 부자된다는 마음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2009년 6월
또 국회에서 죽어라 싸운다. 금산분리법이 완전폐지 되었다고 한다. 금산? 금강산을 말하는건가? 유시민이 또 레펠을 탄다. 지 랄~ 에효~ 야당은 언제까지 저 지 랄 떨껀지..
2009년 10월
부모님이 아파 병원에 가니 위암이라고 하신다. 다행히 초기라 완치 가능하다고 한다. 다행이다 의료보험도 꼬박꼬박 냈으니..
2009년 11월
독감 예방주사를 미리 맞았다. 요번에는 30만원 이란다. 분명히 3~4년 전에는 2만원 미만이었는데? 이상해서 의사에게 물어보니 이건 '사스2'도 예방 가능한거라 한다. 삽질해야 하는데 아프면 않되니까.. 비싸도 맞았다.
2009년 12월
또 전기세가 80만원 나왔다. 저번 달에 미납했었나? 암튼 다음 달도 많이 나오면 따져봐야지...
2010년 1월
부모님이 완치 되셨다. 다행이다. 병원비를 내려니 5억이란다. 놀라 자빠져 따졌으나 지정제가 어쩌고 못알아듣는 이야기만 한다. 난 의료보험비 꼬박꼬박냈다고 납입 영수증 들고 따지다가 경비원들에게 끌려 쫏겨났다.
2011년 2월
병원비 때문에 대출받으려 추운날 고생을 했으나 은행에서 대출을 다 거부한다. 대출을 받으려면 삼성에서 심사를 하는데 재산이라고는달랑 부동산 10억짜리 뿐이니 대출을 해줄수 없단다. 은행에서 대출받는데 삼성에서 왜 심사를 하지? 질문하니까 '삼성은대기업이니까요~' 라는 답변을 들었다. 그런가?
2011년 3월
집을 팔려고내놨다, 12억이다. 그래도 몇달사이 2억이나 올라 병원비는 낼 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않팔린다. 계속 않팔린다. 죽어도않팔린다. 가격을 내려 8억에 다행히 팔렸으나 갈곳이 없다. 서울시내 및 근교 뉴타운까지 죄다 30억이 넘는다. 어쩔 수 없이저기 교외의 반지하로 이사를 했다. 그래도 여전히 병원비는 모자르다
2011년 3월
대부업체에 돈을 빌렸다. 3년 전에는 49% 인가? 그랬는데 지금은 60%가 다시 넘었다. 눈물을 흘리며 대출을 받았다. 그때문득... 대부이자 40% 가 문제 없다는 누구의 말을 들은것 같다.. 누구였지? 정동영인가? 그래서 떨어졌나?
2011년 4월
형내 가족이 이혼을 했다. 자사고는 보내고 싶은데 돈은없고. 갈등이 심했나보다. 주위에게 물어보니 자사고 않나오면 대기업은 꿈도못꾼다고 한다. 형은 알콜 중독자가 되고 형수는 생계와 아이 학원비를 위해 노래방 나간다고 한다. 형과 술한잔 한다며 위로한다고자사고가 '자 술한잔 자시고 드시고~' 야? 했다가 주먹다짐을 했다.
2011년 6월
대출이자가 계속 밀렸다. 밀린 3개월치 월급 받으면 다 박아야 하는 형편인데 건설현장에서 십장이 월급을 가지고 튀었단다. 나와 동료들 몇명이서 항의를 하다가 쫏겨났다.
2011년 7월
동료들과 오늘도 항의하러 갔는데 내가 근 2년간 쓰던 애지중지하던 삽을 파키스탄놈이 쓰고있다. 그러나 영어를 몰라 항의를 못했다.파키스탄놈이 나에게 윙크하며 떠났다. 억울하다 경찰서에 신고하니 경찰이 '범인을 잡아오면 처벌하겠다고 한다.' 꼭 해달라고약속하고 나왔는데 뭔가 이상하다....
2011년 8월
집에 온통 빨간 딱지들이 붙어있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울고계신다. 대부업체에서 차압 들어왔다고 한다. 밥통도 못열게 해놨다. 저녁을 굶었다. 수도와 가스는 나와 라면 먹었다.
2011년 9월
수도 가스와 전기가 끊기다. 3달 미납금이 1,000만원 이란다. 항의하려 전화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는다.
2011년 10월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 부모님은 일단 친척집으로 야반도주 하셨다. 난 일단 월급만 받으면 어떻께 해보겠다 약속한다.
2011년 11월
조중동이 조선왕조 500년 통털어 역사상 가장 우수한 경재지표를 이룩했다고 한다. 씨 바 근데 난 뭐지.. . 약간의 울분을 토했다.
2011년 12월
내가 일하던 대운하 공사현장의 회사가 사라졌다. 결국 월급도 못받았다. 난 신용 불량자다.
게다가 대부업체에 쫓기고있다. 취직할곳도 없고 취직도 못한다. 잘곳도 없다. 먹을것도 없다.
2011년 1월
노숙중에 사람들이 IMF 2가 터졌다고 한다. 명박 각하님은 모든건 시장원칙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며, IMF는 내가 싸인한게 아니다. 네거티브다. 위장이다 공작이다. 연설한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명박 각하님. 나에게 삽을 주시며 인자한 목소리로 '땅을 파거라'말씀하신 명박 각하님. 난 명박 각하님말씀대로 땅을 팠을 뿐인데... 3년뒤에 왜 난 노숙자가 되었고 우리나라는 어릴적에 들었던 IMF가 터진걸까 이해할 수 없다.난 경제를 살린다는 명박각하님을찍었고 열심히 삽질 했을 뿐인데.. .
모르겠다.. 내가 뭘 잘못한거지? 씨 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한나라가 총선에서 압승한 뒤 대운하 특별법이 통과 되었다. 그리도 대운하 삽질 인턴사원모집에 지원했다. 중동, 미국 사모펀드 자본이 많이 투자되었다 하는데 나도 이제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게 되는가 보다. 역시명박각하 뽑길 잘했다.
2008년 9월
드디어 대운하의 첫삽이 뜨다. 노무현 정권5년간 대기업에 200번이상 원서를 넣고도 떨어져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던 나에게 대운하의 원대한 현장에서 삽질이라도 할수 있도록 해주신 명박 각하님께 큰절을 올린다. 이제 부모님께도 효도하며 살아야지.
2008년 10월
한전이 민영화 되었다고 한다. 그래 우리나라 공기업도 이제 경쟁력을 찾을때가온거다.
2008년 11월
아침저녁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조중동이 그러는데 우리나라 경재가 드디어 살아난다고 한다. 역시 명박각하님이다.
2008.12월
전기세가 10만원 나오던게 60만원 나왔다. 한전에 물어보니 전화를 받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 많이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전기세가 좀 올랐나보다 했다.
2009.1월
함바집에서 점심먹는데 티브이에 국회에서 또 싸움질 하더니 건강보험이 민영화 되었더고 한다. 공기업도 민영화 하는데 보험이라고 민영화 반대해? 에효. 저 좌파 빨갱이 야당놈들 언제나 정신 차리려나.
2009년 2월
겨울내내 삽질하느라 무리했는지 감기에 걸렸다. 병원에 감기주사 한방 맞으려니 20만원을 달라고 한다. 전에는 5천원이면 됬는데뭔가 잘못된거 아니냐 물어보니 의사가 요즘 유행하는 사스도 예방되는거라 비싸다고 했다. 뭐 그런가보다 했다.
2009년 4월
3년전 부모님이 2억에 샀던 아파트가 이사철을 맞이하여 10억이 되었다. 아싸. 역시 명박각하님. 취임하니 부동산이 제대로 평가를받는군. 부동산 경기가 풀리니까 단숨에 8억 버는구나. 우리 집도 이제 부자된다는 마음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2009년 6월
또 국회에서 죽어라 싸운다. 금산분리법이 완전폐지 되었다고 한다. 금산? 금강산을 말하는건가? 유시민이 또 레펠을 탄다. 지 랄~ 에효~ 야당은 언제까지 저 지 랄 떨껀지..
2009년 10월
부모님이 아파 병원에 가니 위암이라고 하신다. 다행히 초기라 완치 가능하다고 한다. 다행이다 의료보험도 꼬박꼬박 냈으니..
2009년 11월
독감 예방주사를 미리 맞았다. 요번에는 30만원 이란다. 분명히 3~4년 전에는 2만원 미만이었는데? 이상해서 의사에게 물어보니 이건 '사스2'도 예방 가능한거라 한다. 삽질해야 하는데 아프면 않되니까.. 비싸도 맞았다.
2009년 12월
또 전기세가 80만원 나왔다. 저번 달에 미납했었나? 암튼 다음 달도 많이 나오면 따져봐야지...
2010년 1월
부모님이 완치 되셨다. 다행이다. 병원비를 내려니 5억이란다. 놀라 자빠져 따졌으나 지정제가 어쩌고 못알아듣는 이야기만 한다. 난 의료보험비 꼬박꼬박냈다고 납입 영수증 들고 따지다가 경비원들에게 끌려 쫏겨났다.
2011년 2월
병원비 때문에 대출받으려 추운날 고생을 했으나 은행에서 대출을 다 거부한다. 대출을 받으려면 삼성에서 심사를 하는데 재산이라고는달랑 부동산 10억짜리 뿐이니 대출을 해줄수 없단다. 은행에서 대출받는데 삼성에서 왜 심사를 하지? 질문하니까 '삼성은대기업이니까요~' 라는 답변을 들었다. 그런가?
2011년 3월
집을 팔려고내놨다, 12억이다. 그래도 몇달사이 2억이나 올라 병원비는 낼 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않팔린다. 계속 않팔린다. 죽어도않팔린다. 가격을 내려 8억에 다행히 팔렸으나 갈곳이 없다. 서울시내 및 근교 뉴타운까지 죄다 30억이 넘는다. 어쩔 수 없이저기 교외의 반지하로 이사를 했다. 그래도 여전히 병원비는 모자르다
2011년 3월
대부업체에 돈을 빌렸다. 3년 전에는 49% 인가? 그랬는데 지금은 60%가 다시 넘었다. 눈물을 흘리며 대출을 받았다. 그때문득... 대부이자 40% 가 문제 없다는 누구의 말을 들은것 같다.. 누구였지? 정동영인가? 그래서 떨어졌나?
2011년 4월
형내 가족이 이혼을 했다. 자사고는 보내고 싶은데 돈은없고. 갈등이 심했나보다. 주위에게 물어보니 자사고 않나오면 대기업은 꿈도못꾼다고 한다. 형은 알콜 중독자가 되고 형수는 생계와 아이 학원비를 위해 노래방 나간다고 한다. 형과 술한잔 한다며 위로한다고자사고가 '자 술한잔 자시고 드시고~' 야? 했다가 주먹다짐을 했다.
2011년 6월
대출이자가 계속 밀렸다. 밀린 3개월치 월급 받으면 다 박아야 하는 형편인데 건설현장에서 십장이 월급을 가지고 튀었단다. 나와 동료들 몇명이서 항의를 하다가 쫏겨났다.
2011년 7월
동료들과 오늘도 항의하러 갔는데 내가 근 2년간 쓰던 애지중지하던 삽을 파키스탄놈이 쓰고있다. 그러나 영어를 몰라 항의를 못했다.파키스탄놈이 나에게 윙크하며 떠났다. 억울하다 경찰서에 신고하니 경찰이 '범인을 잡아오면 처벌하겠다고 한다.' 꼭 해달라고약속하고 나왔는데 뭔가 이상하다....
2011년 8월
집에 온통 빨간 딱지들이 붙어있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울고계신다. 대부업체에서 차압 들어왔다고 한다. 밥통도 못열게 해놨다. 저녁을 굶었다. 수도와 가스는 나와 라면 먹었다.
2011년 9월
수도 가스와 전기가 끊기다. 3달 미납금이 1,000만원 이란다. 항의하려 전화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는다.
2011년 10월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 부모님은 일단 친척집으로 야반도주 하셨다. 난 일단 월급만 받으면 어떻께 해보겠다 약속한다.
2011년 11월
조중동이 조선왕조 500년 통털어 역사상 가장 우수한 경재지표를 이룩했다고 한다. 씨 바 근데 난 뭐지.. . 약간의 울분을 토했다.
2011년 12월
내가 일하던 대운하 공사현장의 회사가 사라졌다. 결국 월급도 못받았다. 난 신용 불량자다.
게다가 대부업체에 쫓기고있다. 취직할곳도 없고 취직도 못한다. 잘곳도 없다. 먹을것도 없다.
2011년 1월
노숙중에 사람들이 IMF 2가 터졌다고 한다. 명박 각하님은 모든건 시장원칙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며, IMF는 내가 싸인한게 아니다. 네거티브다. 위장이다 공작이다. 연설한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명박 각하님. 나에게 삽을 주시며 인자한 목소리로 '땅을 파거라'말씀하신 명박 각하님. 난 명박 각하님말씀대로 땅을 팠을 뿐인데... 3년뒤에 왜 난 노숙자가 되었고 우리나라는 어릴적에 들었던 IMF가 터진걸까 이해할 수 없다.난 경제를 살린다는 명박각하님을찍었고 열심히 삽질 했을 뿐인데.. .
모르겠다.. 내가 뭘 잘못한거지? 씨 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출처] 대운하 노동자의 일기 (숨은 카페)
진짜 일어날듯...



덧글
천미르 2008/04/05 21:05 # 답글
...무섭습니다;
드렛드 2008/04/06 01:05 # 삭제 답글
...아, 꿈이 현실로..[그만!!]
無名スケ 2008/04/06 04:16 # 답글
...밸리에서 보다 왔는데...평소라면 보고 웃겠지만지금 이건 보니까 무섭습니다
녹트 2008/04/06 04:23 # 답글
아.. 진짜 마음이 깝깝하네요.
코다마 2008/04/06 04:55 # 답글
이거 예전에 2MB 덕분에 땅값 올랐다며 [가상으로]써진 글이네요... 위에선 대운하 노동자로 내용 살짝 바껴져있지만....ㅎㅎ;; 여튼 다시 봐도 참 암담합니다...
쿠샤 2008/04/06 04:57 # 삭제 답글
... 으헉..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저렇게 되기 전에, 나도 부모님보고 다른 나라로 이민 가자고 할까봐요.. 이거 보고 진짜, 이명박 각하님 참 잘하는 짓이라고 생각하네요 ^^어휴, 우리 명박 각하님 운하돌파하셔서 후세에 이름을 날리고 싶나보죠 ?
그렌라간 막화까지 봤나요 ? 운하 완성 하고 좀 시간 지나면 새로운 이동 수단이 생겨서, 배편보다 빠른 이동 수단이 나오면 그땐 어쩌죠.
우리 나라 제대로 몰락하면 책임 질꺼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이명박 각하님께.
참 멋지네요. 햐, 최곤데?
아니, 근데 저거 정말 무서워요. 아, 마음 한 구석이 뻥 뚫린 것 같네.
HuiLeju 2008/04/06 07:41 # 답글
...암담하네요. 제발 이것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빕니다. (마지막에 NMH때문이야 보고 이거 웃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다비 2008/04/06 08:14 # 답글
이명박이 식수원이랑 그 주위 나라 땅 현대건설이랑 명박이 노래하는 외국인 자본에 넘겨주고 돈 받아서 한나라당이랑 통합민주당 나눠 먹습니다. 월급 3분의 1 수도세로 내는 미래가 싫으면 창조한국 ㄱㄱ
無名공대생 2008/04/06 08:41 # 답글
후... 이미 한나라당 압승이 예상되는 현실입니다.예전에 XXXXXX님께서 이글을 올리셔서 이글이 밸리에 올라왔지요. 작년에!
그리고 이것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다시금 보니 하하하하하하......
저기에서 틀린 게 있을 거라면 유시민 의원의 수성구을에서의 승리겠지요.(에휴)
(수성구 갑이었다면, 출신 중학교에서 +받았겠지만... 을에서는 혜택을 보기 어려울듯)
Hee원 2008/04/06 08:49 # 답글
유시민이 수성구에서출마했군요..
Q 2008/04/06 09:52 # 삭제 답글
네 모든것은 노무현 때문이지요[...] 암 그렇고 말구요[...]
고민인김씨 2008/04/06 10:09 # 답글
일기의 결말이 잘못된 것 같네요. 전여옥 의원이 노숙자 없앨거라고 이야기했거든요.영등포역에 KTX를 들여올려면 그래야된데요 [..]
그게모양 2008/04/06 11:58 # 답글
이거 원래 제목은 영민이의 일기였는데... (대선때 찬조연설했던 이영민)
달밴드 2008/04/06 12:11 # 답글
...웃대도 아니고 중복이 너무 심하네요...
타치코마 2008/04/06 16:23 # 답글
그때보고도 소름끼쳤지만 지금 다시 보니 진저리를 칠뻔했어요...정말 이건 아니야...
!!!! 2008/04/06 16:48 # 답글
흠..근데 저렇게 될떄까지 사람들은 정신을 못 차리는건가..
휘륜 2008/04/06 19:44 # 답글
이오공감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거 굉장히 무섭네요;마지막에 이게 다 노무현 때문도 그렇고;;
철갑소나무 2008/04/06 21:58 # 답글
죄송합니다 초면에 욕을 거는 것을 용서해주십시오.그런데 다 읽고나니 이 말밖에 쓸게 없습니다.
니미............
다정킴 2008/04/07 10:38 # 답글
다시봐도 무섭네요...ㅠ_ㅜ
신도림2호선 2008/04/07 16:24 # 삭제 답글
와... 무섭네요.얼른 이민을 가든지 해야지..
Lune 2008/04/07 22:02 # 답글
...암담합니다...
LCC 2008/04/09 20:04 # 삭제 답글
퍼갑니다..정말 암울하네 ;ㅅ;
nadal 2009/08/25 08:17 # 답글
흥흥..흐흐..웰케 허한 웃음만 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