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인하로 유명한 인하대라 사실 우앙쿳! 하니 맛있는건 은근히 없지요.
고수찜닭이나 최근 문을열었던 취엔정도?
그냥저냥 짬뽕이 먹고싶에 취엔을 갔더니. 사람이 버글버글하더군요. ㅠㅠ 예전엔 한산했는데.
뭐 그래서 뭘먹을까.. 하다 밥집골목까지 흘러가서 사천탕면이 보이기에 저걸먹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전에 다른집에서 팔던 밀면을 먹고 느꼈던 충격과 공포가 남아있어서 자주보긴했어도 가진 않았던 집이였어요.
원래 메밀국수 전문인데 겨울특선으로 사천탕면과 볶음밥을 팔더군요.

김치도 내어주시는데 저는 잘 안먹어서. ㅡㅡ;;;
기다리는데 냄새가 솔솔히 풍기는게 위장이. ㅠㅠ
육수 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면서 괜찮은지 물어보시던데. 이때부터 기대치가 상승했습니다.
이런집치고 맛없는집 잘 없잖아요?

오오! 볶는다! 사실 거의 대다수가 미리미리 볶아서 끓여두기땜에 채소가 물러 터져서 먹는맛이 잘 안나지요.
뭐 좀 많이 늦은시간대에 갔기에. 준비해뒀던게 다 떨어져서 새로 만드시는것이였을수도 있긴 합니다만.
제가 안본걸 알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많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사천탕면! 똑딱이라 화벨도 잘 안맞고 합니다만. 맵삭한게 맛있었습니다.
굴도 많이 들어가있고 야채들도 살짝 그을린게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다먹었습니다~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는게 좀 아쉬울정도였어요. 다음번엔 볶음밥이랑 만두를 노려봐야겠습니다.
다른곳에서 사천탕면 드신분이 보시면 뭔가 좀 허전하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가격이 4천원이란걸 생각하면 상당한거지요.
따끈따끈한 국물이 먹고싶을때 자주 찾을듯합니다.
길가다 만났던 길고양이! 귀엽더군요.
고수찜닭이나 최근 문을열었던 취엔정도?
그냥저냥 짬뽕이 먹고싶에 취엔을 갔더니. 사람이 버글버글하더군요. ㅠㅠ 예전엔 한산했는데.
뭐 그래서 뭘먹을까.. 하다 밥집골목까지 흘러가서 사천탕면이 보이기에 저걸먹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전에 다른집에서 팔던 밀면을 먹고 느꼈던 충격과 공포가 남아있어서 자주보긴했어도 가진 않았던 집이였어요.
원래 메밀국수 전문인데 겨울특선으로 사천탕면과 볶음밥을 팔더군요.

김치도 내어주시는데 저는 잘 안먹어서. ㅡㅡ;;;
기다리는데 냄새가 솔솔히 풍기는게 위장이. ㅠㅠ
육수 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면서 괜찮은지 물어보시던데. 이때부터 기대치가 상승했습니다.
이런집치고 맛없는집 잘 없잖아요?

오오! 볶는다! 사실 거의 대다수가 미리미리 볶아서 끓여두기땜에 채소가 물러 터져서 먹는맛이 잘 안나지요.
뭐 좀 많이 늦은시간대에 갔기에. 준비해뒀던게 다 떨어져서 새로 만드시는것이였을수도 있긴 합니다만.
제가 안본걸 알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많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사천탕면! 똑딱이라 화벨도 잘 안맞고 합니다만. 맵삭한게 맛있었습니다.
굴도 많이 들어가있고 야채들도 살짝 그을린게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다먹었습니다~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는게 좀 아쉬울정도였어요. 다음번엔 볶음밥이랑 만두를 노려봐야겠습니다.
다른곳에서 사천탕면 드신분이 보시면 뭔가 좀 허전하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가격이 4천원이란걸 생각하면 상당한거지요.
따끈따끈한 국물이 먹고싶을때 자주 찾을듯합니다.




덧글
별빛사랑 2009/10/22 09:00 # 삭제 답글
맛있겠네요..=ㅁ=4천원이라니.. 싼거 맞죠??
한번 먹고 싶어요;ㅅ;
이네스 2009/10/23 02:49 #
저렴한거긴한데 이동네가 짜장이 뒤지면 2천냥도 나와서. ㅡㅡa
아리엘마스터 2009/10/22 23:28 # 답글
저희동네에 출몰하는 고양이랑 매우 흡사하게 생겼군요;
이네스 2009/10/23 02:50 #
ㅎㅎ 대부분 비슷비슷하게 생겼더라고요.
도시조 2009/10/23 23:55 # 답글
/츄릅앗 침이....
이네스 2009/10/24 01:16 #
ㅎㅎ 시험 잘치시고 맛난걸 드시시는겁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