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Duty (부제 : 국방부 퀘스트) 소소한이야기

식비, 광열비 모두 세금으로 공짜! 아하핳 젠장 신나고 즐거워요~ 라는 군대갑니다.

뭐 1주일 전이긴 하지만 분명 몇일전이되면 내 정줄 뚜두둑이 될게 뻔하므로 미리미리 적어둡니다.

음식들 여러종. 음식



학교앞 탄포포의 까스나베. 푸짐한 양과 적절한 맛덕에 한번씩 먹지요.



탄포포앞 중식집 취엔의 짬뽕인데... 깜빡하고 다 먹은 사진만이.. ㅡㅡa





술안주 하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었던 고추잡채덮밥. 맛있었습니다.





면사랑 계절한정메뉴 2탄. 게살볶음밥. 맛살일까 했는데 진짜 게살이여서 놀랐었습니다. ㅡㅡa 양이 약간 아쉽더군요.

굶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루저 발언 사건을 보다 느낀점.

선배님들 말씀이 죄다 진리구나..... [공전.]

클라우스 학원 이야기를 질렀습니다. 소소한이야기

1~3권 양장으로 만드셨더군요. 시험탓에 다 읽지는 못했지만 느긋히 읽고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게 소소한 오탈자(연재시 지적되었던 부분에서도 몇개가...)랑 갑자기 중간에 기호가 바뀌었다는거 정도군요.

여튼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사천탕면 - 인하대 면사랑 음식

가격인하로 유명한 인하대라 사실 우앙쿳! 하니 맛있는건 은근히 없지요.

고수찜닭이나 최근 문을열었던 취엔정도?

그냥저냥 짬뽕이 먹고싶에 취엔을 갔더니. 사람이 버글버글하더군요. ㅠㅠ 예전엔 한산했는데.

뭐 그래서 뭘먹을까.. 하다 밥집골목까지 흘러가서 사천탕면이 보이기에 저걸먹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전에 다른집에서 팔던 밀면을 먹고 느꼈던 충격과 공포가 남아있어서 자주보긴했어도 가진 않았던 집이였어요.

원래 메밀국수 전문인데 겨울특선으로 사천탕면과 볶음밥을 팔더군요.



김치도 내어주시는데 저는 잘 안먹어서. ㅡㅡ;;;

기다리는데 냄새가 솔솔히 풍기는게 위장이. ㅠㅠ

육수 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면서 괜찮은지 물어보시던데. 이때부터 기대치가 상승했습니다.

이런집치고 맛없는집 잘 없잖아요?


오오! 볶는다! 사실 거의 대다수가 미리미리 볶아서 끓여두기땜에 채소가 물러 터져서 먹는맛이 잘 안나지요.

뭐 좀 많이 늦은시간대에 갔기에. 준비해뒀던게 다 떨어져서 새로 만드시는것이였을수도 있긴 합니다만.

제가 안본걸 알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많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사천탕면!  똑딱이라 화벨도 잘 안맞고 합니다만. 맵삭한게 맛있었습니다.

굴도 많이 들어가있고 야채들도 살짝 그을린게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다먹었습니다~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는게 좀 아쉬울정도였어요. 다음번엔 볶음밥이랑 만두를 노려봐야겠습니다.


다른곳에서 사천탕면 드신분이 보시면 뭔가 좀 허전하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가격이 4천원이란걸 생각하면 상당한거지요.

따끈따끈한 국물이 먹고싶을때 자주 찾을듯합니다.



길가다 만났던 길고양이! 귀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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