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학원 이야기를 질렀습니다. 소소한이야기

1~3권 양장으로 만드셨더군요. 시험탓에 다 읽지는 못했지만 느긋히 읽고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게 소소한 오탈자(연재시 지적되었던 부분에서도 몇개가...)랑 갑자기 중간에 기호가 바뀌었다는거 정도군요.

여튼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사천탕면 - 인하대 면사랑 음식

가격인하로 유명한 인하대라 사실 우앙쿳! 하니 맛있는건 은근히 없지요.

고수찜닭이나 최근 문을열었던 취엔정도?

그냥저냥 짬뽕이 먹고싶에 취엔을 갔더니. 사람이 버글버글하더군요. ㅠㅠ 예전엔 한산했는데.

뭐 그래서 뭘먹을까.. 하다 밥집골목까지 흘러가서 사천탕면이 보이기에 저걸먹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전에 다른집에서 팔던 밀면을 먹고 느꼈던 충격과 공포가 남아있어서 자주보긴했어도 가진 않았던 집이였어요.

원래 메밀국수 전문인데 겨울특선으로 사천탕면과 볶음밥을 팔더군요.



김치도 내어주시는데 저는 잘 안먹어서. ㅡㅡ;;;

기다리는데 냄새가 솔솔히 풍기는게 위장이. ㅠㅠ

육수 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면서 괜찮은지 물어보시던데. 이때부터 기대치가 상승했습니다.

이런집치고 맛없는집 잘 없잖아요?


오오! 볶는다! 사실 거의 대다수가 미리미리 볶아서 끓여두기땜에 채소가 물러 터져서 먹는맛이 잘 안나지요.

뭐 좀 많이 늦은시간대에 갔기에. 준비해뒀던게 다 떨어져서 새로 만드시는것이였을수도 있긴 합니다만.

제가 안본걸 알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많이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사천탕면!  똑딱이라 화벨도 잘 안맞고 합니다만. 맵삭한게 맛있었습니다.

굴도 많이 들어가있고 야채들도 살짝 그을린게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다먹었습니다~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는게 좀 아쉬울정도였어요. 다음번엔 볶음밥이랑 만두를 노려봐야겠습니다.


다른곳에서 사천탕면 드신분이 보시면 뭔가 좀 허전하다? 하실수도 있겠지만 가격이 4천원이란걸 생각하면 상당한거지요.

따끈따끈한 국물이 먹고싶을때 자주 찾을듯합니다.



길가다 만났던 길고양이! 귀엽더군요.

해결법 IT

영문판 쓰는중이라 부득이하게 그림으로. ㅡㅡa

일단 내 컴퓨터로 가서 인식안되는 드라이브를 우클릭한뒤 속성으로.



그다음에 보안으로가선 고급. 생긴건 다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유주로. 위치는 같아요. ㅡㅡa

어차피 지금상황에선 여기서 아무것도 설정 못할겁니다.



여기서 편집.



저걸 누르시고.




1. 사용자 이름을 저기 넣고.
2.그러면 저 버튼이 활성화되니 클릭합니다.
3.뭔가 길게 이름이 바뀌면 ok를 클릭.




뭐라뭐라 경고창이 뜨는데 살포시 확인을 죄다 눌러줍니다.

그리고 다시 속석-보안-고급에 가선 Change Permissions 위치에 있는 버튼을 클릭!

[사진은 재활용]


이런게 뜨시는데 보면 S어쩌고저쩌고하면서 이상한 사용자명이 하나 있습니다.

그걸 지우시고. 추가를 클릭!



조오오기 위에랑 똑같은창뜨니 동일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든권한을 체크해주시고.

밑에 체크박스가 하나 더 있는데 저것도 클릭해주셔야합니다. ㅡㅡa 위에 사진의 체크박스도 추가한뒤 체크해주시면 좋고요.




그러고나서 확인을 갈려주시면 뭔가 권한설정중~ 하면서 파일이 쫘아악 지나갑니다. 취소 안누르시도록 조심.

그렇게 권한설정이 끝나면 멀쩡히 사용가능합니다~ 이게 XP이전이랑 비스타 이상의 파일시스템차이탓이였나? 그렇기때문에

파일 다 옮기시고 비스타에서 포멧해주시면 문제 안생깁니다. ㅡㅡa

Jesus save me from the fuckers. 소소한이야기


Shock and Awe, losers! 소소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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