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요번 미니앨범 괜찮군요. 소소한이야기

아이유 - 스무 살의 봄 [single]아이유 - 스무 살의 봄 [single] - 10점
아이유 (IU) 노래/로엔

다른 모든걸 떠나서 요번엘범은 녹음이 제대로 되었습니다!

2집에서 겪었던 지옥같은 녹음불량이 없어요!

마스터링에서 문제터진거라 수습도 불가능한 녹음불량따위!



개인적으로 로엔에대한 호감도가 0%가 되도록했지요.

결정타는 한마디도 안하는 태도였지만요. 이정도면 상식적으로 리콜인데. ㅡㅡa


뭐 좀 많이 기분나쁘긴 하지만 아이유니까 용서하는겁니다.
http://arcot.egloos.com2012-05-15T13:43:100.31010

돈없어서 딱하나 좋은점. 소소한이야기

현재 자금줄이 끊긴고로 밥먹을돈도 없는게 슬픈현실입니다.

그런데 이게 딱하나 좋은게. 운동이랑 식단조정이 되요.


교통비아끼려고 걷고, 야식 쳐먹쳐먹할거 안먹고 하니까. 몸이 그나마 정상이됩니다.

운동을 여기서 추가로 해야하는데 안하는게 제일 큰 문제긴한데. 뭐 이부분은 의지박약이라. OTL


여튼 홍차 까서 마시며 물도 3~4리터씩 먹다보니 몸은 제대로 되어가는느낌입니다.

밥집잡상. 음식

제가 다니는 인하대는 싸고 저렴한 음식들이 많습니다.

진짜로 하고픈말은 맛있는 음식이 별로 없다고요.

그걸 대변하는 가장큰 요소가 밥집이랑 한솥입니다. 밥집은 밑반찬+선택매뉴 해서 4000원이고 한솥이야 한솥값이지요.

밥집의 장점은 밥 무제한 리필이라 배고플때 심히 유용하단거지만 조미료덕에 위장엔 심히 좋지않습니다.. ㅠㅠ


근데 최근 좀 비싼 도시락집이 생겨서 자주좀 들렸습니다.

닭고기가 육즙이 살아있더라고요. 단가생각하면 절대 못나오는 맛이여서 신나게 들렸는데.

오늘가보니 고기가 바뀌었더군요. OTL


단가가 안나올건데...라고 계속 생각은 해왔지만 바뀌는걸 보니 기분이 슬픕니다.

좀 비싸지더라도 맛을 계속 유지했으면한데. 대학특성이 일단 저렴한거!를 외치다보니 답이없군요.


장사를 위해서는 단가랑 소비자층을 맞추는게 가장 중요한건 익히 아는점이라도 슬픈건 어쩔수 없습니다.

이렇게 또 맛있는집이 하나 사라져갑니다. ㅠㅠ

테스코 얼그레이 사이다 냉침후기.

테스코 얼그레이를 양이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샀다가 50팩 벌크에 절망하고는 어떻게든 왕창먹을방법을 찾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발견한게 사이다냉침이였지요!

달달하고 홍차향도 난다길래 당장 홈플러스 사이다를 사와서 실험하려 했습니다.


네 이게 문제의 시작.


그리고 냉침후기들을 읽어보는데. 티팩채로 넣으면 기포가 너무 많이나서 폭파한다더라고요. 그래서 뜯어서 넣으라는 말을 보았습니다.

그리곤 티팩을 뜯었는데. 가루에요? 그대도 걍 냅다 털어넣고. 

10시간후에 뜯었더니 홍차 사이다 분수가 고형홍차와 함께 터져나왔습니다. ㅠㅠ


그리고 사이다 병속을 노다니는 분말홍차 가루들. 아 망했습니다.

폭파한게 다행이였던것이. 안그랬으면 더 많은 분말홍차를 사이다와함께 씹어마실뻔했....

그래도 애써 만든건데 하고 마셔봤는데 맛나더라고요. 다음번에도 해봐야 겠습니다.

물론 티팩째로 넣어서요.

개인적으로 정말 신기한건

이 방치블로그에도 사람이 들린다는 겁니다.

블로그 만들고 논지가 한 4년 되었는데. 방분자수가 무려 8천명이나!

연 2천명정도인데. 하루 네명 이상은 왔다는 말이잖아요?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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